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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30일권 종료, 10월 1일부터 단기권만 계속 운영될 예정이에요

오늘의딜 생활백과 편집팀 · 최종 확인 2026.10.27 · 출처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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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용 이미지 · 오늘의딜이 AI로 제작
핵심 요약
  1. 01기후동행카드 선불·후불 30일권은 2026년 10월 1일부로 운영이 종료됐어요. 지금은 30일권을 새로 구매하거나 충전할 수 없으니, 서울 대중교통을 쓰려면 단기권이나 아래의 다른 방법을 보세요.
  2. 02단기권(1·2·3·5·7일권)은 30일권 종료 이후에도 지속 운영 예정이에요. 서울시 단기권 안내 페이지 기준(2026년 10월 27일 확인) 요금은 1일권 5,000원, 2일권 8,000원, 3일권 10,000원, 5일권 15,000원, 7일권 20,000원이에요.
  3. 03이용범위는 서울지역 지하철, 인천공항 하차(T1·T2), 서울시 면허 시내버스·마을버스예요. 따릉이와 한강버스는 포함되지 않아요. 오래 이용한다면 모두의 카드(K-패스)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안내를 확인하세요.

한눈에 보기, 30일권은 끝났고 단기권은 계속돼요

구분상태내용
30일권(선불·후불)종료2026년 10월 1일부로 운영 종료. 선불 충전은 8월 31일까지, 최종 이용일은 선불 9월 29일·후불 9월 30일
단기권지속 운영 예정1·2·3·5·7일권, 이용범위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출시 발표정부 모두의 카드(K-패스)와 통합, 2026년 6월 17일 서울시 발표

서울시 최신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어요(2026년 10월 27일 확인). 예전 기사나 블로그에 다른 종료 일정이 적혀 있다면 위 서울시 최신 안내 일정을 기준으로 보세요.

30일권이 끝났다면 어떻게 하나요

  • 30일권 카드를 갖고 있다면 선불은 9월 29일, 후불은 9월 30일이 최종 이용일이었어요. 지금은 30일권으로 쓸 수 없어요.
  • 서울에서 며칠만 이용한다면 필요한 일수에 맞는 단기권(1·2·3·5·7일권)을 고르세요.
  • 서울에서 오래 이용한다면 정부 모두의 카드(K-패스)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안내를 확인하세요. 아래 플러스 항목을 참고하세요.
  • 카드사 연회비나 청년 할인 보상처럼 종료 뒤 환급이 궁금하다면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종료 FAQ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서울시는 운영을 중단한 이유를, 2026년 정부 모두의 카드(K-패스)가 같은 형태로 출시돼 두 사업이 분리 운영되면서 생긴 시민 혼란을 막고 관리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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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권 요금과 이용범위

권종요금
1일권5,000원
2일권8,000원
3일권10,000원
5일권15,000원
7일권20,000원
청소년 7일권13,000원

요금은 서울시 단기권 안내 페이지 기준(2026년 10월 27일 확인)이에요. 이 페이지에 게시일 표기가 없고 '지속 운영 예정'이라는 안내라서, 구매 전에 서울시 공식 페이지에서 요금과 판매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서울지역 지하철
  • 인천국제공항 하차(인천공항터미널 T1·T2)
  • 서울시 면허 시내버스·마을버스(심야·순환버스 포함)
  • 따릉이와 한강버스는 포함되지 않아요
지하철은 이용범위 안 역에서 타서 이용범위 밖 역에서 내리면 사용할 수 없어요. 범위 판단은 승차역 기준이고, 공항철도로 타는 것은 이용범위 밖이에요. 이동 경로를 짤 때 내릴 역이 이용범위 안인지 타기 전에 서울시 안내에서 확인하고, 밖이라면 그 구간은 일반 교통카드나 다른 수단으로 계획하세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따로 안내돼요

서울시는 2026년 6월 17일 보도자료에서 정부 모두의 카드(K-패스)와 기후동행카드를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를 발표했어요. 이 발표에 따르면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고, 플러스의 할인·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돼요.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어요.

플러스는 위 단기권과 별개의 상품이에요. 서울시민 판별 기준과 발급 방법, 요금은 서울시 교통 안내(news.seoul.go.kr/traffic)에서 확인하세요.

이렇게 준비하세요

  1. 서울에 머무는 일수를 세어 맞는 단기권(1·2·3·5·7일권)을 고르세요.
  2. 이동 경로의 지하철역이 이용범위 안인지 확인하고, 따릉이와 한강버스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을 일정에 반영하세요.
  3. 구매 전에 서울시 단기권 안내 페이지에서 요금과 판매 상태를 확인하세요.
  4. 서울에서 오래 이용한다면 모두의 카드(K-패스)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아직 살 수 있나요?

아니요. 선불·후불 30일권은 2026년 10월 1일부로 운영이 종료됐어요. 선불 충전은 8월 31일까지, 최종 이용일은 선불 9월 29일, 후불 9월 30일이었어요. 며칠만 쓴다면 단기권을 고르세요.

기후동행카드는 완전히 없어진 건가요?

30일권만 종료됐어요. 단기권(1·2·3·5·7일권)은 지속 운영 예정이고 이용범위는 서울시예요. 판매 중단 공지가 나오면 바뀔 수 있으니 구매 전에 서울시 안내를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요금은 얼마예요?

서울시 단기권 안내 페이지 기준(2026년 10월 27일 확인)으로 1일권 5,000원, 2일권 8,000원, 3일권 10,000원, 5일권 15,000원, 7일권 20,000원, 청소년 7일권 13,000원이에요. 구매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으로 따릉이나 한강버스를 탈 수 있나요?

아니요. 단기권 이용범위에 따릉이와 한강버스는 포함되지 않아요. 지하철, 서울시 면허 시내버스·마을버스, 인천공항 하차(T1·T2)가 이용범위예요.

기후동행카드로 인천공항에 갈 수 있나요?

인천국제공항 하차(인천공항터미널 T1·T2)는 이용범위예요. 다만 공항철도로 타는 것은 이용범위 밖이에요.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왜 종료됐나요?

서울시는 정부 모두의 카드(K-패스)가 같은 형태로 출시돼 두 사업이 분리 운영되면서 생긴 시민 혼란을 막고 관리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어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무엇인가요?

서울시가 2026년 6월 17일 발표한, 정부 모두의 카드(K-패스)와 기후동행카드를 통합한 카드예요. 발표에 따르면 기존 이용자는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고, 할인·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돼요. 발급 방법과 요금은 서울시 교통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근거 자료

가격·일정은 확인일 기준입니다. 바뀐 내용을 발견하면 확인 후 이 항목을 고칩니다.